새출발기금 조건·신청방법 총정리|부실차주 대출 채무조정·탕감 한 번에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대출을 장기 분할·금리 인하·원금 일부 탕감까지 해 주는 국가 채무조정 프로그램입니다. 부실·부실우려 차주 모두 대상이 될 수 있어, 조건만 맞으면 “연체 막기 or 이미 연체된 빚 정리하기”에 매우 강력한 수단입니다. 소상공인 새출발기금이 무엇인지, 어떤 대출이 대상이고 최대 어느 정도까지 탕감·조정이 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글을 참고하세요. 공식 사이트 신청 경로와 준비 서류까지 정리했습니다. 새출발기금 한눈에 보기 대상: 코로나 이후 매출이 줄어 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개인·법인) . 지원 내용 상환기간 최대 20년까지 연장, 거치기간 부여. 금리 인하(고금리 9% 상한 조정 등). 원금 감면: 부실차주 최대 80~90% 수준까지 조정 가능 (재산·소득에 따라 차등). 공식 사이트 새출발기금 전용: https://새출발기금.kr 또는 https://www.newstartfund.or.kr 신청 자격 확인 바로가기: https://새출발기금.kr/Proc/Proc.do 지원 대상·조건 정리 1) 기본 조건 기간 요건 2020년 4월 이후~2025년 6월 사이에 사업(영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법인 소상공인 이 보유한 대출이 대상. 업종 대부분의 소상공인 업종(도·소매, 음식·숙박, 서비스업 등) 포함, 단 투기·사행성 업종 등은 제한될 수 있음. 대출 종류·한도 사업·영업 관련 모든 사업자대출 + 사업 관련 가계대출 포함. 한도: 담보 10억 + 무담보 5억, 합산 최대 15억 원까지 채무조정 . 단, 최근 6개월 이내 신규 대출, 정책자금 일부, 세금 체납 등은 제외. 2) 부실·부실우려 차주 구분 부실차주 3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90일 이상 장기 연체). 이미 연체가 깊어 상환이 사실상 어려운 상태. 부실우려차주 아직 3개월 미만 연체이거나, 만기...